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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식물이 유행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식물을 키워보고 싶어한다. 하지만 관리를 조금만 소홀히 해도 금방 죽는 것이 바로 식물이다. 그렇다면 초보가 키우기 쉽고 관리가 까다롭지 않은 식물에 대해 알아보자.


1. 스투키

공기 정화 식물로 유명한 스투키는 깔끔하고 세련되게 생겨 개업 화분으로도 많이 구매하는 식물이다. 햇빛을 많이 보지 않아도 잘 자라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식물이라 초보가 키우기에도 쉬운 식물이다. 겨울에는 얼지 않도록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2. 산세베리아

산세베리아 역시 스투키처럼 공기 정화 식물로 유명하다. 그래서 침실에 많이 두는 편인데 그늘에서도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편이다. 여름에는 주기적으로 조금 신경 써주는게 좋지만 잘 죽지 않기 때문에 초보가 반려식물로 키우기 시작해도 괜찮은 식물이다.


3. 로즈마리

로즈마리는 다년생 식물이다. 겨울에도 추위를 잘 견디는 편이지만 실내에서 관리를 해주는 것이 더 좋다. 로즈마리는 허브의 일종이기 때문에 차나 음식에 사용할수도 있고 향기가 잘 퍼지기 때문에 방향제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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