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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하다보면 더 나은 자리를 찾게 된다. 그래서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이면 헤드헌팅을 통해 스카웃 제의를 받거나 이직을 위해 준비하기도 한다. 이렇게 스카웃을 통해 이직하는 경우 기존에 일하던 것보다 더 좋은 조건을 제안 받을 수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이라면 미리 스카웃을 잘 받을 수 있는 직업을 알아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그렇다면 어떤 직업 또는 직장에 다니면 스카웃 제의를 받는지 알아보자.

 

 

 

귀한 전문 인력인 소프트웨어 개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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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IT업계를 중심으로 임금 인상이 한창 진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귀한 몸 모셔오기 스카웃 제의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4차 산업과 함께 급부상한 IT업계에서는 경력 있는 전문가 인재가 매우 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 소프트웨어 개발직들의 스카웃 제안이 높은 편이다. 그 다음이 마케팅 직무로 나타났다.

 

출처 지디넷 코리아

 

 

 

스카웃 제의가 가장 많이 들어오는 직장은 쿠팡

 

물론 산업을 불문하고 경력 채용 이슈는 항상 높은 편이다. 경력직 스카웃 제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쿠팡 재직자들이 스카웃 제안을 가장 많이 받는다. 그리고 2위로는 네이버다. 네이버는 IT 전문가들이 매우 많이 모여 있기 때문에 많은 IT기업에서 탐내는 인재들이 많은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과 LG도 순위권 안에 들어 갔다. 우어한 형제들은 배달의 민족 기업인데, 최근 쿠팡과 함께 기업이 커지면서 스카웃 제안도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출처 지디넷 코리아

 

 

 

 

대리나 과장급 정도는 되어야 많은 스카웃 제의 

 

그리고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는 경력 연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경력 연차로 보면 5~8년차인 경우 38.4%로 가장 스카웃 제안이 많이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직급으로 보면 대리급으로 분류되는 연차다. 그 다음이 28.9%의 스카웃 제안이 들어가는 9~12년차. 과장급에 해당하는 연차로 베테랑급으로 볼 수 있다. 

사원급은 아직 경험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부장이나 임원급은 그만큼 대우가 높아야 하기 때문에 스카웃 제의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요즘 근속 경력이 짧은 사람들이 많은데, 근속 경력이 길어야 스카웃 제안도 쉽게 들어 온다. 

 

 

출처 지디넷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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