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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매우 많아졌다. 코로나 때문에 특히 집에 있으면서 더 많이 키우게 된 것도 한 몫 한다. 문제는 반려 동물은 아직 보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진료비도 천차만별이고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부담스럽다. 그래서 일부 지역에서는 반려동물 진료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대상

 

- 신청하려는 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개와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만 가능

   (앵무새, 토끼 등 다른 반려동물은 불가)

- 미등록 강아지는 등록 후에 신청이 가능

- 취약소득계층, 저소득계층 순서에 따라 신청 가능

 

현재 매년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도시가 증가하고 있다. 아직 일부 도시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다.

 

※ 지역별 신청 가능 도시 (시청, 도청 홈페이지에서 검색)

서울시 서울특별시
경기도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성남시, 화성시, 안양시, 평택시, 광주시, 이천시, 하남시, 구리시,
여주시, 가평군, 시흥시
강원도  
충청도 대전광역시
경상도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전 도시
전라도 순천시, 광주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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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지원 내용

 

도시마다 지원내용이 다르고 매년 지원 금액이 다르므로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

 

서울 : - 필수진료 (30만원 상당) 기초건강검진, 필수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 선택진료(20만원 상당) - 필수진료 중 발견된 질병에 대한 치료비 또는 중성화 수술비

 

부산 : 세대별 최대 15만원 지원

(질병 예방을 위한 검진, 백신 접종 등의 통상적인 진료행위와 수술 등 질병치료에 소요되는 비용)    

※ 1인 진료비 지원 내역 : 200,000원 (시비 75,000, 구비 75,000, 자부담 50,000) 

 

경남 : 가구당 연간 동물병원 진료비 24만원(등록비 포함) 이내 지원 

        예방접종을 포함한 동물의 질병을 예방하는 행위, 통상적인 동물의 진료 및 수술

 

대전 :  1인당 25만원 이상 반려동물 진료비 지출 시 20만원의 비용을 지원

       우선 자부담으로 동물병원 진료를 받고 영수증과 함께 지원비를 청구

       중성화수술, 예방접종, 건강검진, 질병검사 대상

 

수원 : 백신 접종비, 중성화수술비, 기본검진, 치료비(수술비)
      한 마리당 최대 16만 원을 지원하고, 의료·돌봄 비용이 20만 원 미만이면 80%까지 지원

 

고양 : 가구당 반려동물 1마리에 한해 예방접종, 중성화수술, 기본검진·치료·수술 등 

      의료비용 최대 20만원 내에서 지원

 

시흥 : 예방접종, 중성화수술, 기본검진 및 치료비 등 제반 의료비용 또는 반려동물 돌봄 위탁비용을 지원
     1명당 최대 20만원 내에서 지원

 

용인, 성남, 화성, 안양, 평택, 광주, 이천, 하남, 구리, 여주, 가평

: 의료 및 돌봄에 필요한 비용 1가구 당 최대 20만원 내에서 지원(자기 부담금 20%)

 

 

 

 

신청 방법 및 신청 준비사항

 

지역별 구청이나 시청에서 준비한 신청서 작성

신청 준비 시 : 반려동물 진료비 신청서, 신분증, 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3개월 이내 발급)

 

    ① 2022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보조금 신청서
    ② 지원대상자 증명서류(수급자 증명서 및 장애인증명서 등)

    ③ 개인 정보 동의서(시청 및 구청 방문 시 작성)
    ④ 세부내역 영수증(동물등록번호 표시 및 동물등록증 사본 제출)
    ⑤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및 통장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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