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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통해 영상, 책, 소설 등 다양하게 본다. 그만큼 전자기기를 통해 책을 볼 수 있게 활성화가 되었기 때문이다. 책을 읽어주는 앱도 있고 태블릿으로 책을 읽을 수 있게 되면서 마음의 양식을 쌓는 방법들이 많아진 것이다. 여전히 종이로 된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다. 책도 매우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맞는 책을 읽는 것이 좋다. 그럼 나에게 좋은 책은 어떤 책인지 알아보자.

 

 

 

 

나에게 맞는 좋은 책이란?

 

1. 내 나이에 맞고 내가 잘 이해할 수 있는 책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고 해도 나이에 맞지 않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라면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없다. 판단력이 부족해서 이해를 제대로 못하면 오히려 책에 대해 싫증을 내고 역효과를 줄 수 있다. 즉, 내 수준에 맞는 책부터 읽으면서 서 제대로 책 내용을 이해해야 도움이 된다. 따라서 책을 선정할 때는 내 수준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2. 마음을 밝게 해주는 내용이 많은 책

 

밝교 아름다운 내용을 소재로 한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에 행복한 꿈을 갖게 해주는 책이 좋은 책이다. 요즘 자기계발서가 여전히 인기가 많은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다 읽고 나면 스스로를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어떤 마음 가짐과 자세를 가저야 할지 생각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스스로 발전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을 읽는 것이 좋다.

 

 

3.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

 

상상력은 우리가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가장 밑바탕이 되는 생각이다. 우리는 책의 내용이나 그림을 통해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책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생각과 상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을 읽는다면 사고력도 함께 넓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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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랜 시간에 걸쳐 인정을 받은 책

 

꾸준하게 사랑받는 작품들으 유행이나 특정한 시간, 공간, 종교, 사상 등의 치우쳐진 편견을 담고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랑을 받을 수 있다. 매년 많은 책들이 출간되어 나오지만 그 중에서 오랫동안 인정을 받는 이유는 시간이 지나 생활 방식이 변해도 종교와 사상이 달라도 마음을 울리기 때문이다. 이런 책은 한 번 씩 읽어보는 것이 좋다.

 

 

5. 읽기 편하게 만들어지고 맞춤법이 제대로 된 책

 

겉만 번지르르하게 꾸며진 책이나 작품의 주제, 표기, 맞춤법이 엉망인 책은 좋은 책이 아니다. 문장이 알기 쉽고 내용과 분량이 적당해야 하며, 인쇄가 깨끗하고 튼튼해야 좋은 책이다. 읽었을 때 단어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내용 자체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는 책들은 좋은 책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이런 책은 피해서 내용을 읽었을 때 문장 내용이 이해가 될 수 있게 만들어진 제대로 된 책을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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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mori365
    2022.05.25 11:2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