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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반 기업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및 대학기관에서도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크다 

서울시는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비대면으로 교류해야 하는 많아지면서 메타버스를 통해 시민 및 외국인과의 글로벌 소통이 가능한 상황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리고 서울시에서는 메타버스를 통해 아동, 고령층, 장애인과 같은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의 필요성을 느꼈다. 또한 서울시에서는 게임 및 지속적인 이벤트를 위한 신기술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서울시에서는 올해 목표로 '메타버스 서울 Metaverse Seoul' 을 만들어 새로운 공공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인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서울 관광에 대한 다양한 행사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메타버스 서울 공공서비스 계획 설명 - 연합뉴스

앞으로 많은 공공 기관에서는 바쁜 일정을 쪼개 이동하는 것을 줄이고 매타버스를 활용한 업무나 미팅이 더 보편화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많은 대학에서는 스마트관광 및 메타버스 관련 수업, 연구소 등이 우후죽순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인크로스 조사에 의하면 이미 대부분의 10대들은 메타버스를 즐기고 이용해 본 경험이 있다. 반면 30대의 경우 메타버스보단 숏폼 영상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즉, 10대~30대 MZ세대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든 메타버스에 대해 이제는 어느정도는 알아야만 하는 시대가 왔다. 

 

많은 대학기관에서도 스마트관광에 대한 연구가 진행됨에 따라 스마트관광연구소를 설치하거나 과목은 신설하기 시작했다. 성균관대학교와 전남대학교에서는 최근 가상 공간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전시장에 가지 않아도 작품을 볼 수 있게 메타버스 전시회를 만들었다. 많은 관람객들이 아바타가 되어 직접 관람할 수 있었다.

순천향대학교에서는 신입생 입학식을 메타버스 공간에서 열었다. 아바타로 입학식에 참석해서 서로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 때문에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서 아주 효과적인 행사가 되었다.

순천향대학교 메타버스 입학식

 

고려대학교 역시 SKT에서 운영하는 이프랜드 메타버스를 통해 대학교 행사를 진행했다. 응원 OT 대학 행사를 진행해 수많은 학생들이 학과별 점퍼를 입고 참여하면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고려대학교 응원 OT

숙명여자대학교에서는 학교 자체 내에서 만든 메타버스를 통해 축제를 열었다. 매년 대학 생활의 꽃인 축제가 시들해 아쉬웠는데 이 메타버스 속 축제에서는 여러 체육대회도 진행하면서 약 2200명의 학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메타버스의 발전은 자연스럽게 우리 생활에 녹아들어 함께 커질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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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mori365
    2022.04.18 16:1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